나의 이야기

가을을 기다리며

NJChoi 2025. 8. 18. 11:47

   뜨거웠던 여름의 시간이 서서히 저물고 있다. 

자연의 이치에 따라 흐르는 것이 시간이지만, 나이가 들수록 느껴지는 것은 속도의 빠름이다. 

자연의 일부가 되어 살고 소멸해 갈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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