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며칠 감기가 걸려 고생을 하고 있다. 이비인후과 진료를 보고 약을 먹고 있다.
나이가 들수록 몸의 회복 속도도 느리고, 약이 꼭 필요함을 느낀다.
점점 겨울이 다가오고 있다. 내면이 깊어지고 성숙해지는 계절, 겨울.
홍익인간의 이념으로 내가 지금 살아가고 있는 곳에서 내가 공인이라는 자각을 하며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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