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며칠 전 미국에서 온 친구가 고향인 경주에 있는 모친을 방문하고 돌아갔다.
그의 가족들이 모두 경주에 살고 있어 인천에 살고 있는 내가 공항에서 마중과 배웅을 하게 되었다.
떠나기 하루 전에는 서울역에서 만나 종로와 동대문을 함께 걸었다.
오래된 인연,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관계로 남을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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