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직장 상사의 부친상으로 장례식장을 다녀왔다.
이 생의 삶을 어떻게 살았는 가는 마지막 순간의 모습으로 알 수 있다고 한다.
큰 고통없이 편안히 다른 차원으로 가시는 분의 모습은 아름다웠다.
순환하는 인연의 고리를 느끼는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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