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문제에 대해서도 한 발 물러서기를 해야 한다는 것.
그것이 이 번 동안거동안 내가 이루어 내야 할 공부이자 화두가 된다.
그 한 발을 물러 썬 순간에서야 상황을 객관적으로 제대로 보게 된다.
One step back. 그것이 내공의 척도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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