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의 마지막 날이다.
내일이면 올 한해의 마지막 달이 찿아 온다.
참으로 여러가지 일들이 많았던 한 해였다.
그러나, 혼자가 아니라 함께하는 동료가 있어 함께 헤쳐 나올 수 있었다.
생의 길을 걸어가며 정법공부는 내 삶의 친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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