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가지 다양한 문제들이 일어났던 한 해.
함께 그 문제들을 겪으며 걸어 가는 사람들이 있어 감사한 순간들.
그들에 대한 감사를 배워가는 시간.
후천시대 12년의 한 사이클이 끝나가며 내 인생의 챕터도 넘어감을 느낀다.
정법 공부를 하기 전의 나와 후의 나는 많은 것이 바뀌었으며 여전히 성장하고 있다.
내공을 채워가는 시간. 내가 나로 서 있는 힘을 채워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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